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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年 8月
  
  

HOME > audiophile, Sound Art
   
  Audio system からの Audio システムハイファイ愛好家からの認識 海外 No.9 + -
  名前 : Sound Art     日付 : 07-07-12 17:12     見る : 5446    

 

 

 

  

 

 

 

 

  

 

 

 Audio system からの Audio システムハイファイ愛好家からの認識 海外 Korea

마영범 (12/21 16:13) 

한해가 저물어 가는 요즘 ..
지난 일년간 일어난 여러가지 일들을 생각해 보게 되는데
몇 가지 정말 기억에 남는 사건들이
누구에게나 꼭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분명한 것은 왕선생님과 함께한
첫눈오던 주말 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알고 지낸것이 벌써 4~5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선생님을 이해하고, 진심으로 느끼게 된 것은
이놈의 골드문트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녁아홉시에 시작한 세팅이 다음날을 꼬박 새우고
아침 아홉시까지 계속 되었고,

같이 있었던 친구는
"드라이버하나만 가지고 오감을 통하여 지극히 섬세한 기계의 떨림을
인간의 감성으로 조정하는 훌륭한 이벤트를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최근 기술적인 것만을 강조하는 ‘하이테크’한 시대에
인간을 중심으로 한 ‘로우테크’한 것에 관심과 애정이 갑니다.
또한 저의 디자인 철학도 인간이 중심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리를 듣는 ‘오디오’라는 취미도 결국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온몸’을 통하여 듣고 느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리가 내 몸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나는 그날,
삐에르 뤼네의 생각이
왕선생님의 손끝에서 재현되는 것을 보았고 ,

‘T3-암’과 ‘마크레빈슨-카트리지’ 끝이
레코드의 홈을 완벽하게 파해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온몸을 다하여 오디오를 사랑하는
한 인간의 아름다운 지휘를 보았습니다.

그가 사랑하는 첼리다비케처럼
그의 손에는 드라이버가 쥐어져 있었습니다.

사부님 진심으로 감사하고
많은 가르침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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