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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年 6月
    
 

HOME > 試聴後のご感想やご意見 > リディーマー試聴後のご感想やご意見
   
  去る3月11日リディマー様訪問コメントとJさんのコメント [2007/03/21] + -
  名前 : Avalon     日付 : 12-01-13 13:08     見る : 3877    
去る3月11日リディマー訪問コメントとJさんコメント
지난 3월 11일 리디머님 방문 후기와 제이님의 후기 ^^.
 

여러 사람들이, 여러가지의 마음을 만족 시키기 위해, "이것이야 말로!!"라 할 정도로 음악을
울리고자 하는 염원, 순수하고 열정적인 마음과 생각을 기기에 쏟아 붓고 있다 .
정직한 순수한 음, 풍부하고 아름다운 음, 따뜻한 음, 열정적인 음, 그러한 음을 듣는다면,
그사람의 마음에 있을 법한 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눈에는 보이지 않으며, 공간에 존재하며 음악의 정확함이, 듣는 사람의 마음에 투명한 아름다움을 맺히게 하는....
<일본> 생활의 설계 No. 20 의 "생활 문화의 신시대"에 실린 기사 (리디머님의 글)
리디머님의 글도 글이지만 저 사진을 좋아합니다....
오디오 장치를 대변하는 헤드폰과 음악을 대변하는 바이올린의 형상과
아래의 액체 표면에 반사된 형상이 마치... 무언가 제게 물어오는 듯해서요. ^^.
 
제이님과 함께한 이번 방문에서... 제이님이 텍스트베이스의 후기를 올리셔서...
저는 약간의 사진을 추가하여 정리하기로 하였읍니다. ^^.
 
일시 : 2007년 3월 11일
 
1부 청취음반
Chopin의 Waltz 전곡(Claudio Arrau),
Chopin Piano Concert 1번과 2번(Claudio Arrau),
박동진의 판소리 '춘향가' 중 '이도령과 성춘향'과 '오리정의 이별'
Lee Ritenour의 Captain Fingers , Festival
Al Di Meola의 베스트 앨범
Robin Trower의 Bridge of sighs
Led Zeppelin의 Best Album(Digital Remaster), Led Zeppelin의 BBC 앨범
Skidrow의 Slave to the grind
 
2부 청취음반 : 리디머님 선곡
 
1부 사용장비
CEC CH5000R CD Player
AURA VA-50 Integrated Amp
REDEEMER SPEAKER System,
 
2부 사용장비
CEC CH5000R CD Player
MBL 6010F Pre Amplifier
REDEEMER wx-p1 + 2 set Power Amplifier, 20w +20w
REDEEMER SPEAKER System,
 
 
 
1부 청취소감
 
이제 두 번째 듣는 소리지만, 여전히 울림새가 좋읍니다.
지난 번에는 듣지 못한 판소리, 하드락을 들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기회였는데요,
자연스럽다거나, 오디오로 음반을 재생할 때 음악답게 재생한다는 표현이 딱 맞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됩니다.
이는 리디머님이 30여년간 추구해 온 음의 이미지가 아닐까 감히 짐작해 보았읍니다.
 
박동진 명창이 들려주는 춘향가에서는 어찌 그리 애절하게 소리를 하시는지...
춘향의 애절한 심정이 절로 느껴져서 "울컥"했더랬지요 ^^.
다만...
수 킬로와트 출력의 앰프와 PA용 스피커를 산처럼 쌓아놓고 들으면 제격일...
Led Zeppelin과 Skidrow의 음반은... 스피커 크기의 한계인지....
처음으로 "으응?" 하는 느낌을 가졌읍니다.
 
아니... 이 느낌은....
부족감에 대한 불만보다는, 음반에 기록된 신호의 어떤 차이가 이런 결과를 보여줄까?가
제겐 더 큰 의문으로 떠올랐다고 말하는 것이 정확한 것이겠지요...
^^. 새로운 과제를 하나 발견한 듯 합니다.
 
리디머님께서는 이런 하드락음악 재생에는 현재의 스피커는 적합하지 않다고
솔직히 인정하시면서 더블우퍼를 갖춘 시스템을 추천해 주었지요.
원주 지역에 이런 음악에 잘 맞는 스피커를 갖춘 분이 있으니 언제든 방문해 보라 권하십니다.
물론 이 스피커 역시 리디머님의 튜닝을 거친 제품이라 합니다.
 
2부 청취소감
 
사용 장비를 오라 인티앰프에서 MBL과 진공관앰프의 조합으로 바꾸었읍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론 오라를 연결하였을 떄 보다 소리가 더... 윤기있게 들리는군요
생동감도 오라앰프로 들을 때 보다 나은 듯 들리지만...
같은 음반으로 비교해 가며 들은 것이 아니라... 제 주관적인 생각일 뿐 ^^!
 
결론
 
공연장 경험도, 오디오 경험도 일천하지만...
이런 소리는 공연장에서 들은 소리경험 보다 나은 소리를 들려주었다는 생각입니다.
마치 로얄석에서 들으면 이런 소리겠구나 싶은... ㅎㅎ
하반기에 계속되는 서울시향의 브람스 스페셜 공연은 놓지지 말고
미리 미리 예매해 두어야 겠다는 각오(^^!)를 하게 됩니다.
 
언젠가는 아래 사진처럼 넓은 공간에 리디머님의 스피커로 음악을 즐길 때가 오기를...
 
 
나의 리디머 스피커 시스템 감상기 - 제이님의 글
 
 
안녕하세요? 리디머님.
 
한창의 나이에 음악이 미치다 시피 살았었고, 지금도 그 불꽃(Old flame ?)을 잊지 못해 연주를 하며 지내고 있던 제이는 우연한 인연과 그 인연이 가져다 준 기회에 지난 3월11일 일요일 아바론님과 함께 리디머님의 댁에서 리디머 스피커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조금은 쌀쌀한 아침이었습니다.
 
차에 오르기 전에 전날 저녁에 골랐던 CD음악을 챙겼습니다.
LP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옛날 너무 심하게 다룬 탓에 망설이다가 결국 챙기지 못했습니다.
공연을 위주로 음악의 삶을 살다보니 진정한 음질을 여태 대해 보지 못했던 생각과 그럴 수 없었던 환경에 대한 생각을 그냥 갈무리 하면서 시동을 걸었습니다.
 
좋은 선물을 드리고 싶었는데 여의치 않아 장모님께서 손수 만들어 주신 과자를 볼품없는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CD 음악과 함께 가방에 넣은채로 말입니다.
 
CD를 골라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 음악들... 그래 하지 못했었지' '너무 좋아했었는데 그런 비슷한 소리도 만들어 보지 못했었어'
그리고 그 중에 몇곡을 한번 들어 보았습니다. 예전의 그 울림... 그 울림을 들으며 리디머 스피커 시스템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Skidrow와 Led Zeppelin을 다시 들어보며 What is and what should be 를 다시 음미해보고
Mozart 와 Chopin을 그리고 Alfred Brendel과 Claudio Arrau의 연주를 다시 들어 보았습니다.
 
'오늘은 어떤 소리로 들릴까?' 매우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 고른 음악을 하나씩 생각해 보았습니다.
Led Zeppelin의 Best Album(Digital Remaster), Led Zeppelin의 BBC 앨범, 박동진의 판소리 '춘향가' 중 '이도령과 성춘향'과 '오리정의 이별', Robin Trower의 Bridge of sighs, Larry Carlton의 Renegade Gentlemen(Featuring Terry McMillan), Lee Ritenour의 Captain Fingers와 Festival 앨범, Al Di Meola의 베스트 앨범, Chopin Piano Concert 1번과 2번(Claudio Arrau), Chopin의 Waltz 전곡(Claudio Arrau), Skidrow의 Slave to the grind.
이렇게 고른 것 같습니다.
 
Led Zeppelin의 앨범에서는 깊은 Bass음의 침잠을 느끼고 싶었고,
박동진의 판소리에서는 명창이 부르는 그 깊은 울림과 고수의 추임새와 함께 주고받는 느낌과 가락을 깊이 듣고 싶었고,
Robin Trower의 앨범에서 Bridge of sighs와 In this place에서는 넓은 공간계의 소리와 감정을,
Larry Calton의 앨범의 'Cold day in hell'에서는 Terry McMillan의 번뜩이는 검과 같은 하모니카와 그 중후한 목소리를,
Lee Ritenour의 Captain Fingers 앨범에서는 Captain fingers곡에 나오는 Harvey Mason 감각적이고 우람한 드럼소리를,
Al Di Meola 앨범에서는 'Egyptian Danza'의 변화무쌍하고 힘찬 연주를,
그리고 Claudio Arrau의 진정한 쇼팽의 연주,
Skidrow의 파워풀한 박력을,... 어떤 소리가 날까?
 
이런 생각을 하며 차를 운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구리를 거쳐 양평을 가는 6번 국도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시원한 강은 나름대로 힘차게 흐르고 강변마을은 아직은 쌀쌀한 바람에 살짝 엎드려 있는듯 합니다.
가끔씩 급하게 다가오거나 추월하는 차들을 비켜도 주고 때로는 신경 쓰지 않으며 그냥 저 만의 속도로 갑니다.
 
양평을 지나 이포대교에 천서리 막국수집들이 보입니다.
옛날 현대전자 시절과 연애시절 왔었던 홍원막국수 집과 간판을 보며 그 때의 즐거웠던 추억을 생각합니다.
또 '저 다리를 건너가면 나무꾼과 선녀라는 카페가 있었는데 지금도 일석 선생님은 아직 가마에 불을 지피고 계실까?'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천서리를 지나 여주에 도착합니다.
''청심장'이라는 밥집은 아직 잘 있을까?' 생각하는데 여주 시내에서는 거리가 멀어 가보지는 못하고 그냥 계속 갑니다.
여주 시내를 우회하여 길을 가니 '목아박물관'이 보입니다. 박찬수 선생님의 조각들은 정말 정교하고 나무에 또 다른 생명이 깃들게하는 능력이 있었음을 상기하고 잠깐 한눈을 팝니다. 멀~리 박물관이 보이고 새로운 개념의 불상들이 지금도 나란히 서 있습니다. 지금도 새롭고 신비스러운 모습이 그때와 같이 여전 합니다.
 
이제 조금만 더 가면 문막으로 접어드는 길 입니다.
문막에 접어들어 지도를 떠올리며 가다가 우회전하니 드디어 왕영창 선생님(리디머님)이 계시는 덕원아파트가 보입니다.
먼저 전화를 들리니 청소를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그래서 편의점에 들러 담배를 한갑사고 카푸치노 커피를 한잔 마십니다.
바람이 불어 추운데 커피가 감미롭고 담배 연기는 바람따라 제 갈길을 휑하니 가버립니다.
 
조금있다가 아바론님과 리디머님이 같이 마중 나옵니다.
알고보니 아바론님이 청소를 같이 한 모양입니다. 아바론님은 그 시원스런 이마와 같이 깨끗함을 즐기시는구나 하고 무턱대고 단정해버립니다...ㅎㅎ
 
들어가서 너무나도 조촐한 과자를 드리고, 잠시동안 리디머님이 커피를 내오십니다.
소탈한 모습과 맑은 눈의 리디머님이 인상적이십니다.
 
1부 청취
 
리디머님의 음악을 듣다가 제가 가져온 CD를 꺼내서 올려 봅니다.
 
에너지가 많은 음악을 갑자기 들으면 나중에 조용한 음악이 이상하게 들릴 수 있어서 먼저 Arrau가 연주하는 쇼팽의 왈츠를 들어 봅니다. Arrau가 호흡하는 소리가 가까이 고스란히 들리며 다소 두터운 톤의 피아노 연주가 공간에 떠다닙니다.
 
스피커가 그 소리들을 자연스럽게 재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라이브 연주에서나 그냥 평범한 오디오 시스템이라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앰프보다는 스피커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스피커가 정말 자연스럽게 소리를 재연시키고 있습니다.
 
쇼팽의 피아노협주곡 1번을 올려 봅니다.
 
전반부의 오케스트라의 섬세함을 살짝 받쳐주며 피아노가 연주됩니다.
아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타며 피아노 소리를 들어봅니다. Arrau의 강약과 부드러움 그리고 섬세함이 그대로 표현됩니다.
1악장 후반부의 강한 악센트가 어떨지도 사실 궁금했었는데 그 장렬함을 손실없이 그대로 살립니다. 살~짝 감동에 빠져듭니다.
 
이제 CD 중에서 어떤 소리가 나올지 가장 궁금하게 생각했었던 박동진 선생님의 춘향가를 올립니다.
춘향이가~ 여짜오되~ 창이 시작됩니다.
역시 명창입니다. 쩌렁쩌렁하고 또 구성진 구비구비 애절한 가락에 하마트면 눈물이 날 듯 합니다.
 
명창이 또렷이 뿜어내는 소리의 힘과 절절한 창이 계속이어지며 고수의 북소리가 살짝 멀리서 '퉁' '탁'거리고 또 허! 좋지~ 하는 추임새가 여백미를 내보이고 스피커와 창과 고수의 북소리가 마치 하나가 된 듯 합니다.
명창의 힘의 너무 좋아 저 작은 스피커가 소리의 에너지를 제대로 받출수 있을까 생각하는데 전혀 무리없이 소화해 냅니다.
이번 음악 여행에서 가장 감명 깊었던 2곡 중의 한곡 이었습니다.
 
시간이 좀 늦었는데 리디머님이 점심식사를 하시자고 합니다.
멀리 가는 것 보다는 가까운 추어탕집에 가기로하고 거기로 갑니다.
맛있게 먹으며 몇가지 궁금했던 것도 질문하고 리디머님이 잠깐 사업 이력에 관한 얘기도 해주셨으며,
오디오에 대한 말씀을 해주십니다.
 
정확한 기억이 없지만,
제가 연주할때 밴드와 악기에 대한 생각과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최상의 악기가 존재하지만 연주가의 실력과 연주 이력 그리고 악기를 잘 다듬과 관리하는 능력이 중요하지 너무 비싼 악기에 의존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것과, 특정 악기들이 너무 평가 절상되어 있다는 것.
이러한 의미를 오디오에 관하여 말씀 하셨던 것 같습니다.
 
라이브에도 프리엠프와 파워앰프가 존재하는데 그런 사운드 셋팅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
프리앰프와 파위 앰프의 비율 그리고 그 전에 잘 이미 잘 파악이 되어야할 악기의 볼륨과 톤 조절...
이런 얘기들을 제가 했었던것 같구요...
 
왕선생님, 점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시 들어와서 음악을 또 들어 봅니다.
 
이제부터는 다소 힘이 있는 음악을 위주로 스피커 시스템에 태워 봅니다.
Captain fingers곡에서 Harvey Mason의 드럼이 파워풀하고 변화 무쌍합니다.
스피커의 울림과 드럼의 울림이 잘 맞고 자연스럽습니다.
 
Robin Trower의 앨범을 올립니다.
풍부한 공간계의 음악이 넓고 깊게 울려퍼집니다. 효과음으로 나오는 아련한 벨소리와
탄탄한 기타, 두꺼운 베이스와 드럼의 파워가 스피커의 나무와 통에서 울려 나옵니다.
다소 딴딴한 소리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굵은 음으로 감동을 전해 줍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시끄러울 수 도 있는 Led Zeppelin과 Sidrow입니다.
Led Zeppelin의 What is and what should never be를 들어봅니다.
Band All Section 부분에서 째지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Jimmy Page 특유의 Gibson Les Paul 기타 사운드가 튼실하게 울리며 사운드가 꽉차게 전해집니다.
 
마지막 Skidrow의 Slave to the grind를 들어봅니다.
파워를 너무 강조한 음악이라 리디머님과 아바론님이 부담을 느끼겠다고 생각해서 중간에서 CD를 내립니다.
 
2부 청취
 
이제 리디머님이 몇가지 음악을 들려주시는데 그 중에 기억이 남는곡이 트럼펫 솔로에 베이스 드럼이 있는 음악인데 제목과 연주자가 기억이 안납니다. 연주가 이름이 Angelo라는 이름이었다는 것 밖에 모르겠습니다.
 
트럼펫의 기교가 장난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윈톤 마샬리스'의 트럼펫 연주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교가 이미 윈톤마샬리스의 'Angel eyes'곡의 기교를 훨씬 넘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트럼펫 뒤에 받쳐누는 드럼이 다소 하드 하면서도 장렬하게 터집니다.
스피커와 드럼이 가장 어울리게 들립니다. 또한 드럼의 파워에 묻히지 않고 트럼펫도 날을 세우며 사이 사이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시간을 보니 벌써 저녁이 늦었습니다. 저녁 6시30분 정도 되었을까요?
그러니까 6시간을 꼬박 음악을 듣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점심시간 까지 합해서요...ㅎㅎ
 
계속 트럼펫 음악을 모두 들어보고 싶었는데 시간 때문에 그러지 못하여 너무 아쉬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리디머 스피커 시스템을 갖추고 싶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리디머님,
그날 좋은 시스템으로 좋은 음악들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좋았습니다.
 
제가 마지막에 드린 말씀 기억하세요?
담배를 줄이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4월에 일본 가셔서 일도 잘 풀리시기를 바라구요.
 
시간이 되면 음악을 들으로 다시 한번 찾아뵈어도 될까요?
 
건강하시고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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